2개월 만에 월 8천만원 SaaS 만든 비밀 - 4일 만에 $30K MRR 달성한 론칭 플레이북
한눈에 보기
Lara Costa와 공동창업자들이 LinkedIn용 AI 글쓰기 도구 'Kleo'를 만들어 폭발적인 성장을 이뤘습니다. 대부분의 SaaS가 '제품 만들고 → 홍보'하는 반면, 그들은 완전히 반대로 했습니다. 먼저 LinkedIn 퍼스널 브랜드로 대기자 명단을 만들고, 4주간 이메일로 신뢰를 쌓은 뒤, 비공개로 론칭해서 희소성과 FOMO를 극대화했죠. 이 영상에서 Lara는 'Kleo Launch Playbook'의 모든 것을 공개합니다.
2개월 만에 월 8천만원 SaaS 만든 비밀 - 4일 만에 $30K MRR 달성한 론칭 플레이북
💰 핵심 숫자: $30K MRR (4일) | $60K/월 (2개월) | 932+ 유료 구독자 | 1,000+ 총 구독 | 10개 이메일 시퀀스 | 4-3-2-1 프레임워크
🎯 한 줄 요약
LinkedIn AI 글쓰기 도구 Kleo가 4일 만에 $30K MRR, 2개월 만에 월 $60K를 달성했습니다. 비결은 '론칭 후 홍보'가 아닌 '웨이트리스트 먼저, 론칭은 나중에'라는 완전히 반대의 전략이었습니다.
📺 원본 영상: Starter Story (19:51)
📖 이 이야기는...
Lara Costa와 공동창업자들이 LinkedIn용 AI 글쓰기 도구 'Kleo'를 만들어 폭발적인 성장을 이뤘습니다. 대부분의 SaaS가 '제품 만들고 → 홍보'하는 반면, 그들은 완전히 반대로 했습니다. 먼저 LinkedIn 퍼스널 브랜드로 대기자 명단을 만들고, 4주간 이메일로 신뢰를 쌓은 뒤, 비공개로 론칭해서 희소성과 FOMO를 극대화했죠. 이 영상에서 Lara는 'Kleo Launch Playbook'의 모든 것을 공개합니다.
Kleo 소개: 4일 만에 $30K MRR의 비밀
호스트 Pat Walls가 충격적인 숫자로 시작해요. "$30,000 MRR을 4일 만에? 헛소리 같죠. 맞아요, 4일 만에 만든 건 아니에요. 하지만 0에서 $30K MRR까지 며칠 만에 간 건 사실이에요."
Lara Costa가 소개해요. "저와 공동창업자들이 B2B SaaS를 만들었고, 4일 만에 $30K를 벌었어요. Kleo는 '주머니 속 고스트라이터'예요. LinkedIn에서 성장하려는 창업자들의 문제를 해결해요."
"AI로 작동하고, 당신처럼 생각하고, 당신처럼 쓰고, 당신보다 더 잘 써요." 2025년 10월에 런칭해서 2개월도 안 돼서 월 $60,000까지 갔대요.
증거도 보여줘요. Polar 대시보드에서 62K MRR, 932개 활성 구독, 총 1,000개 이상의 구독을 확인할 수 있어요. 10월 1일부터 급상승 그래프가 보이죠.
"이렇게 빨리 할 수 있었던 이유는 웨이트리스트를 만들었기 때문이에요. 우리 랜딩 페이지에 가도 제품을 바로 살 수 없어요. 웨이트리스트에 가입해야 해요." 왜? 희소성, FOMO, 그리고 소프트 셀링을 위해서래요.
"2개월도 안 돼서 0에서 월 $60,000까지 갔어요"
"물리적으로 제품을 살 수 없어요. 웨이트리스트에 가입해야 해요"
"희소성, FOMO를 만들고, 오디언스에게 소프트 셀링했어요"
배경 스토리: LinkedIn이 모든 것의 시작
Lara의 배경이 흥미로워요. "모든 건 LinkedIn에서 시작했어요. 3년 전에 LinkedIn에 포스팅하기 시작했는데, 깨달은 게 있어요 - 모든 의사결정자들이 그 플랫폼에 있다는 거예요."
"콘텐츠를 만들어서 비즈니스를 만들 수 있어요." 그녀는 LinkedIn에서 두 개의 비즈니스를 만들었고, 그 과정에서 비슷한 상황의 공동창업자 Jake를 만났대요.
배경은 에이전시와 인포 프로덕트 비즈니스예요. "그 비즈니스에서 마케팅 컨셉을 가져왔어요 - FOMO, 웨이트리스트, 이메일, 웨비나. 이걸 SaaS에 적용한 거예요."
"인포 프로덕트도 좋지만, 소프트웨어 툴을 만들고 싶었어요. 제가 아는 것과 공동창업자들이 아는 것을 합쳐서 이 미친 론칭 전략을 만들었어요."
"의사결정자들은 모두 LinkedIn에 있어요."
"콘텐츠를 만들면 그걸 바탕으로 비즈니스를 키울 수 있습니다."
"제가 인포 프로덕트에서 썼던 마케팅 개념들을 SaaS에도 적용했어요."
Kleo 플레이북: 콘텐츠 + 웨이트리스트 + 웨비나
Kleo가 첫 달에 0에서 30K MRR로 간 방법은 간단해요. "Kleo 플레이북 - 콘텐츠, 웨이트리스트, 웨비나. 세 파트예요."
아직 일반 공개도 안 했대요! 첫 번째와 두 번째 론칭 모두 웨이트리스트 전용 비공개 론칭이었어요.
"아무도 이렇게 안 해요. 다들 반대로 해요 - 뭔가 만들고 홍보하죠. 우리는 반대로 했어요." 가장 중요한 건 아직 보지도 못한 제품에 대한 희소성, 호기심, 수요를 만드는 거래요.
"우리 고객들과 클라이언트들이 똑같은 플레이북으로 50K, 60K, 70K를 달성했어요. 팔로워가 많든 적든 누구나 할 수 있어요."
"콘텐츠, 웨이트리스트, 그리고 웨비나 – 이 세 가지가 핵심이에요."
"아무도 이렇게 하진 않아요. 대부분 다 반대로 하죠."
"아직 본 적도 없는 제품에 대한 희소성, 호기심, 그리고 수요를 먼저 만들어냈어요."
Edu-Selling: 팔지 않고 파는 법
웨이트리스트를 어떻게 만들었을까요? "LinkedIn에서 교육 콘텐츠로 시작했어요. 우리 모두 LinkedIn 네이티브 크리에이터니까요."
예시를 보여줘요 - 다른 계정 'The LinkedIn Creator'의 포스트. "CTA가 없어요. 직접적인 플러그가 없어요. 단순히 교육만 해요."
이걸 'Edu-Selling'이라고 불러요. "사람들이 알아야 할 걸 말해주는 거예요. 가장 큰 문제에 답하는 거죠. 예: '최고의 LinkedIn 팁 찾았습니다'" 알고 싶은 걸 알려주고, 마지막에 더 많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툴을 보여주는 거예요.
공동창업자 Jake의 포스트도 비슷해요 - 문제를 언급하고, 창업자/기업가/크리에이터가 콘텐츠 만들 때 겪는 전형적인 문제를 이야기해요. "CTA 없어요. 단순히 Kleo의 인지도를 만들고 마인드셰어를 가져가는 거예요."
"CTA(콜 투 액션)도 없고, 직접적으로 제품을 홍보하지 않아요. 그냥 교육만 하는 거죠."
"우린 이걸 'Edu-selling'이라고 불러요. 사람들이 꼭 알아야 하는 내용을 알려주는 거죠."
"가장 큰 고민이나 문제를 해결해주는 방식이에요."
이메일 양육: 론칭 4주 전부터 시작하라
대부분의 창업자가 하는 실수? "웨이트리스트를 만들고 양육을 안 해요. 양육이 가장 중요한 일 중 하나예요."
론칭 4주 전부터 리스트를 워밍업했대요 - 직접 팔지 않으면서 왜 우리 툴이 필요한지 보여줬어요.
첫 이메일: 'AI 콘텐츠의 문제점과 우리가 다른 이유'. "사람들이 생각하는 문제를 강조했어요. 첫 번째 반대: '무료 ChatGPT나 Claude보다 뭐가 나은데?' 거기서부터 시작해서 다른 헤드라인도 테스트했어요."
"'왜 대부분의 AI 콘텐츠는 시작도 전에 실패하는가' - 문제가 뭔지 정확히 설명했어요. AI 문제가 아니라 차별화 문제라고. 그러면 사람들이 동의하게 되고, 웨이트리스트에 참여하게 되죠."
"CTA 없어요. '곧 나옵니다' 없어요. 단순히 문제에 대해 교육해서 신뢰를 쌓는 거예요." 론칭 전에 10개 이상의 이메일을 보냈대요!
"창업자로서 가장 중요한 일 중 하나가 바로 리스트를 꾸준히 관리하고 관심을 주는 거예요."
"저희는 론칭 전에 무려 10번 넘게 메일을 보냈어요."
"CTA도 없고, '곧 출시됩니다' 이런 말도 전혀 없었어요. 오로지 사람들이 가진 문제에 대해 교육하는 데만 집중했죠."
4-3-2-1 프레임워크: 퍼스널 브랜드 구축법
처음부터 시작한다면? "당연히 LinkedIn 퍼스널 브랜드부터요. 가장 바이럴할 필요 없어요. 전문가일 필요 없어요. 유용하기만 하면 돼요."
초보자를 위한 조언: "당신만의 장점이 뭔지, 뭘 교육할 수 있는지 파악하세요. 당신의 스토리일 수도 있고, 전문 분야일 수도 있어요."
4-3-2-1 프레임워크를 공개해요:
- 4: 주 4회 포스팅. 5, 6, 7회 아니에요. 압도당하지 마세요. 양보다 질이에요.
- 3: 3개 콘텐츠 필러 - 교육, 스토리텔링, 세일즈 생성 콘텐츠(리드 마그넷)
- 2: 2개 타겟 오디언스 - ICP(이상적 고객 페르소나)와 IFP(이상적 팔로워 페르소나)
- 1: 1개 리드 마그넷
"ICP를 위한 콘텐츠를 만들면 리드와 웨이트리스트 가입을 얻어요. IFP를 위한 콘텐츠를 만들면 커뮤니티가 생기고, 좋아요 누르고, 매일 참여하고, 결국 구매하게 돼요."
"꼭 전문가일 필요는 없어요. 사람들에게 유용하기만 하면 됩니다."
"일주일에 4번 정도 올리면 돼요. 너무 부담 갖지 말고, 양보다는 질에 집중하세요."
"ICP는 이상적인 고객 페르소나, IFP는 이상적인 팔로워 페르소나를 뜻해요."
리드 마그넷과 웨비나: 전환의 비밀
리드 마그넷 만드는 법은 초간단해요. "구글 문서로 뭔가 설명하거나, Loom 영상이나, 이미 가진 프로세스의 일부를 주면 돼요. 무료로 주고 이메일만 받으세요."
"빌드 인 퍼블릭 하면서 콘텐츠 만들고, 바이럴 되기를 기다리는 동안... 성공을 보장하는 방법은 백그라운드에서 웨이트리스트를 키우는 거예요. 그래야 뭔가 런칭하거나 제안할 때 할 수 있어요."
3단계, 가장 좋아하는 건 웨비나래요. LinkedIn 라이브나 Zoom 웨비나 두 가지가 있어요.
"첫 번째 론칭에서는 LinkedIn 라이브만 했어요. 인스타나 X처럼 라이브 가는 거예요." 구조:
- 처음 20분: 주제 교육
- 다음 20분: 데모/워크스루
- 마지막: 피칭 - 링크 보내고 어디서 살 수 있는지 알려주기
"인간으로서 나타나면 사람들이 실제로 연결해요 - 당신의 매너리즘, 외모, 사는 곳, 목소리와요. 이게 4일 만에 30K를 달성하게 해준 거예요."
"구글 문서로 뭔가를 쉽게 정리해보거나, Loom 영상처럼 간단하게 만들어서 그냥 무료로 나눠주세요."
"성공을 보장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백그라운드에서 웨이트리스트를 꾸준히 쌓는 거예요."
"사람들에게 인간적으로 다가가면 진짜로 연결이 생깁니다."
VIP 온보딩 콜: 스케일하지 않는 일을 하라
첫 유저를 얻으면 할 일: "고객에게 직접 DM하거나 콜해서 피드백을 받으세요. 우리는 VIP 화이트글러브 온보딩 콜을 했어요 - 제품을 제대로 사용하도록 안내했어요."
왜? "대부분의 사람들이 소프트웨어 사용을 그만두는 이유는 작동 안 해서가 아니라 이해를 못 해서예요." 모든 초기 고객이 제품을 제대로 사용하게 해서, 더 오래 유지하고, 좋은 후기를 주고, Kleo 전도사가 되게 했대요.
"백그라운드에서는 그 콜을 녹화했어요 - 생각, 문제, 버그, 이슈의 패턴을 파악해서 즉시 고칠 수 있게요. 이터레이션 플레이이기도 했어요 - 최대한 빨리 최고의 제품을 만들려고."
공동창업자 Rob은 모든 유저에게 개인 전화번호를 줬대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안 해요. 하지만 스케일하지 않는 일을 해야 더 빨리 스케일해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소프트웨어를 그만두는 이유는 제대로 동작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사용법을 이해하지 못해서예요."
"저희는 통화 내용을 녹음하면서 사용자들의 생각이나 문제, 버그 같은 패턴을 파악했어요."
"더 빨리 성장하고 싶다면, 처음에는 비효율적이고 손이 많이 가는 일도 직접 해야 해요."
희소성과 할인: 구매를 촉진하는 심리학
최대한 빨리 수요를 얻으려면? "웨이트리스트를 만들고, 구매를 유도하기 위해 라이프타임 할인이나 독점적인 느낌의 뭔가를 제공하세요."
"누군가를 구매하게 밀어야 해요. 호기심, 희소성, FOMO로 할 수 있어요. 다 시도해봤는데, 시작할 때 가장 효과적이었던 건 희소성이에요."
"500자리만 있다고 했어요. 그러면 사람들이 더 빨리 행동하게 돼요. 뭔가가 너무 쉽게 구할 수 있으면 즉시 사고 싶지 않거든요." 독점적인 느낌을 주는 인센티브가 필요해요.
라이프타임 할인도 제공했대요. "지금 사면 50% 할인이 영원히 적용돼요. 새 가격을 절대 안 내도 돼요."
"우리는 사람들에게 딱 500자리만 있다고 했어요."
"무언가가 너무 쉽게 구할 수 있으면, 바로 사고 싶은 마음이 안 생겨요."
"지금 사면, 앞으로 가격이 오르더라도 추가로 더 낼 필요가 없어요."
기술 스택과 마지막 조언
Kleo의 기술 스택:
- 개발: Claude, Claude Code, Next.js, TypeScript
- 호스팅: Vercel, Vercel Chat
- 인증: Clerk
- 운영: Slack(커뮤니케이션), Loops(이메일), Calendly(온보딩 콜)
- 수익화: Polar와 Polar 네이티브 랜딩 페이지
Lara의 마지막 조언 두 가지:
첫째: "LinkedIn에서 퍼스널 브랜드를 만드세요. 얼마나 '크린지'하다고 생각하든, 돈 벌고 싶으면 LinkedIn이 최고의 기회예요. Twitter도 좋고 Instagram도 좋지만, LinkedIn이 훨씬 나아요. 경쟁이 전혀 없어요."
"중요한 주제에 대해 교육하세요. 잘 모르면, 꾸준히 쓰면서 배우게 돼요."
둘째: "이메일 리스트를 만드세요. 소셜 미디어 접근을 언제 잃을지 몰라요. 뭔가 홍보해야 할 때가 언제 올지 몰라요. 필요해지기 전에 미리 만들어두세요."
"LinkedIn이 최고의 기회예요. 경쟁자가 정말 거의 없어요."
"이메일 리스트를 꼭 만드세요. 소셜미디어를 언제 잃게 될지 아무도 몰라요."
"정말 필요해지기 전에 미리 시작하세요."
🔑 핵심 교훈
- 론칭 후 홍보가 아닌, 웨이트리스트 먼저 + 희소성/FOMO 구축 후 론칭하라
- Edu-Selling: CTA 없이 교육 콘텐츠로 신뢰를 쌓아라
- 론칭 4주 전부터 10개 이상의 이메일로 리스트를 양육하라
- 4-3-2-1 프레임워크: 주 4회 포스팅, 3개 필러, 2개 타겟, 1개 리드 마그넷
- 웨비나로 인간적 연결을 만들어라 (20분 교육 + 20분 데모 + 피칭)
- VIP 온보딩 콜로 스케일하지 않는 일을 하라 - 그래야 더 빨리 스케일한다
- LinkedIn은 경쟁이 없다 - 크린지해도 그냥 시작하라
핵심 포인트
- 1론칭 후 홍보가 아닌, 웨이트리스트 먼저 + 희소성/FOMO 구축 후 론칭하라
- 2Edu-Selling: CTA 없이 교육 콘텐츠로 신뢰를 쌓아라
- 3론칭 4주 전부터 10개 이상의 이메일로 리스트를 양육하라
- 44-3-2-1 프레임워크: 주 4회 포스팅, 3개 필러, 2개 타겟, 1개 리드 마그넷
- 5웨비나로 인간적 연결을 만들어라 (20분 교육 + 20분 데모 + 피칭)
- 6VIP 온보딩 콜로 스케일하지 않는 일을 하라 - 그래야 더 빨리 스케일한다
- 7LinkedIn은 경쟁이 없다 - 크린지해도 그냥 시작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