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에 백만장자, 43살에 8조원 회사 만든 듀오링고 창업자의 비밀
Luis von Ahn은 과테말라에서 자라 영어를 배운 덕분에 Duke 대학교 전액 장학금을 받고 미국으로 건너왔어요. Carnegie Mellon에서 박사 과정 중에 CAPTCHA를 발명했고, 이를 발전시킨 reCAPTCHA를 Google에 매각했죠. 그 후 공동창업자 Severin Hacker와 함께 '무료로 전 세계에 교육을 제공한다'는 미션으로 Duolingo를 창업했고, 2021년 $6.5B 기업가치로 상장에 성공했습니다. 그가 가장 자랑스러워하는 건 돈이 아니라 Duolingo의 행복한 회사 문화예요.